"트럼프 원조예산 삭감에 식량 1천370억원어치 창고서 썩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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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원조예산 삭감에 식량 1천370억원어치 창고서 썩는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외 원조 예산을 대폭 삭감한 이후, 기아 위기 국가에 전달됐어야 할 막대한 분량의 구호식량이 기약 없이 창고에서 썩어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실제로 현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창고에 보관 중인 고열량 비스킷 500t이 오는 7월 사용기한이 만료돼 폐기될 처지다.

통상적으로는 폐기되는 물량이 연간 20t 정도에 그친다는 것이 전직 USAID 직원의 증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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