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의 싸움닭' 별명이 붙은 김상열(64) 호반그룹 회장이 최근 한진칼(한진그룹 지주사)과 LS(LS그룹 지주사) 의 지분을 슬금슬금 늘리면서 경영권 확보를 겨냥하고 있어 전운이 감돌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올들어 한진칼의 지분을 18.46%까지 늘리면서 단숨에 2대주주로 올라섰다.
더구나 김상열 회장은 장기전을 벌이듯 호반그룹 계열사들을 동원해 한진칼 지분을 '장내 매수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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