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사직한 주우크라이나 미국 대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정책에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주장했다.
브링크 전 대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은 가해자인 러시아가 아니라 피해자인 우크라이나에 압박을 가하는 방향이었다"고 지적한 뒤 이 때문에 사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브링크 전 대사는 조 바이든 행정부 때인 2022년 5월 주우크라이나 대사로 임명됐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군사 지원을 강력하게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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