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디솜버 미국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지명자(후보자)는 미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에 대만에 대한 지원을 장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미 의회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서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책임자로 지명된 디솜버 후보자는 전날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대만과의 협력 관계 강화를 추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디솜버 후보자는 특히 "대만과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그들은 우리의 훌륭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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