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마르카’ 소속 호세 펠릭스 디아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또 다른 핵심 선수를 레알에 무상으로 이적시키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이것은 돈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 문제다”라고 보도했다.
2021-22시즌부터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코나테는 점차 입지를 넓혀갔다.
올 시즌에도 코나테의 활약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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