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39)가 배우 려운(27)과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27)에게 한우 코스 요리를 대접한다.
이장우는 동생들을 위해 한우 살치살 스테이크를 준비한다.
이장우는 스테이크 맛에 흠뻑 빠진 동생들의 모습에 "리액션만 봐도 배가 부르다"며 흡족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5㎏ 빠져 핼숙해진 최백호 "호흡기 병 치료 하느라…"
'뉴진스 퇴출' 다니엘 "끝까지 싸웠다…끝 아닌 이제 시작"(종합)
'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취직…"양 상무에게 연락주세요"
이미도, 두쫀쿠 직접 만들고 현타…"이걸 권해 말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