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검찰 감찰을 이끄는 법무부 감찰관에 김도완(53·사법연수원 31기)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대검찰청 감찰부장에 김성동(53·31기) 광주지검 순천지청장이 각각 임용된다.
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내란 수사 방해는 물론 관여된 검사들을 비호하고 어떠한 수사도 막겠다는 속내"라며 "수사를 틀어막기 위한 인사 농단이자 인사 내란"이라고 했고, 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조기 대선의 분주한 틈을 이용해 친윤 검사 출신을 앉힘으로써 검찰 개혁을 무산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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