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011160)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와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마루 바닥재를 공동 개발, 해당 제품의 시장 출시 및 성능 인정까지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두산건설은 2007년부터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며 층간소음 기준 강화 이후 건설사 최초로 층간소음 차단구조 성능인증서를 획득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산건설은 기존의 구조 및 자재 기술을 넘어 바닥재 개발까지 연구 영역을 확대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층간소음 저감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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