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수도권에 예상보다 강하게 비가 쏟아지며 올해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이날 오후 4시 29분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일대에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이곳에 이날 들어 오후 5시까지 내린 비가 105㎜인데 그중 70%가 1시간 만에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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