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광주 예술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오월정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전시와 기념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를 '5·18민주화운동 기념 주간'으로 정한 이 학교 학생들은 민주·평화·인권 등을 표현하고 감동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학교에 마련했다.
기념 주간 교내 곳곳에서 수업 중 교육활동 결과물을 선보이고, 5·18 관련 기념공연을 펼치며 오월정신과 관련해 학생들이 만든 작품들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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