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군산 조선소 재가동…AI도 희망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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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군산 조선소 재가동…AI도 희망 있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6일 전북 군산 유세 현장에서 군산 조선소 재가동과 전북 산업 회생, 재생에너지·인공지능(AI) 산업 중심지 육성을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사진=뉴스1) 이 후보는 “정부가 역할만 제대로 하면 군산 조선업은 반드시 살아날 수 있다”며 “재생에너지와 AI 산업에서도 전북은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조선업은 경기가 순환적인 산업이지만, 지금은 다시 상승 사이클로 진입하고 있다”며 “군산 조선소는 정부가 수주를 조정하고 공공선박 발주를 활용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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