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 19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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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 19일 재개관

재개관한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 전시 공간 모습 (사진=대전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현대적인 전시공간으로 오는 19일 재개관한다.

이후 2010년 전시공간을 확장하고 '보훈미래관'으로 명칭을 변경해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기억·추모의 공간으로 기능해 왔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한 전시 환경 개선 필요에 따라 2023년 8월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2025년 5월 현대적인 전시관으로 거듭났다.

대전현충원은 보훈미래관 재개관에 따라 지속적인 전시 콘텐츠 개발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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