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당’과 ‘승부’ 두 한국 영화의 손익분기점 돌파로 올해 4월 한국 영화 매출액과 관객수가 3개월 만에 깜짝 반등했다.
특히 한국 영화 ‘야당’ 과 ‘승부’가 전체 흥행 상위권을 차지하며 흥행했지만, ‘범죄도시4’가 크게 흥행했던 전년 동월 대비로는 매출액이 43.1%(388억 원) 줄었고, 관객 수는 41.8%(390만 명) 감소했다.
3월말 개봉한 ‘승부’는 4월 매출액 127억 원 (관객 수 135만 명 )을 거두며 4 월까지 누적 매출액 198억 원( 누적 관객 수 212만 명) 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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