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언슬전' 감독x작가 최애 장면 '주인공'..."계속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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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언슬전' 감독x작가 최애 장면 '주인공'..."계속 울었다"

배우 신시아가 이민수 감독, 김송희 작가의 '언슬전 최애 장면' 주인공으로 꼽혔다.

‘언슬전’으로 첫 출발을 마친 김송희 작가 역시 8회 중 표남경과 엄마의 에피소드를 최애 장면으로 선택했다.

김송희 작가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에피소드지만 직장을 찾아온 엄마를 대하는 딸, 그리고 일하는 딸을 보는 엄마의 두 마음이 모두 공감이 가서 굉장히 길게 기억에 남는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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