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공중재보급 훈련에 美해병대 KC-130J 수송기 첫 참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미 연합 공중재보급 훈련에 美해병대 KC-130J 수송기 첫 참여

한미 양국 군은 9∼16일 육군과 공군, 해병대 전력을 동원해 '연합·합동 공중재보급 훈련'을 실시했다고 한국군 지상작전사령부(이하 지작사)가 밝혔다.

훈련에는 지작사 예하 2·5군단과 제2신속대응사단, 육군항공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공중기동정찰사령부, 공군군수사령부, 미 해병대 1해병항공단 등 한미 양국 장병 22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 소형물자를 공중에서 낙하산을 이용해 떨어뜨리는 '화물 투하' ▲ 군용차량 등 기동장비를 떨어뜨리는 '장비 공중 투하' ▲ 수송헬기로 차량을 인양해 이송하는 '공수 인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