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수다'에서 조주빈 '박사방' 사건의 수사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16일 공개되는 웨이브X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 수다’ 7회에는 제주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장 유나겸 형사가 출연해 사이버 범죄와 관련된 다양한 수사 에피소드를 펼친다.
이에 유나겸 형사는 조주빈의 포토라인 당시를 회상하며 "포토라인 전에 다른 이야기보다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며 "그런데 조주빈은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관련 없는 이들의 실명을 언급해 난리가 났다"고 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