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16일 발표한 5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유시민 '청춘의 독서'와 한강 '빛과 실'을 따돌리고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쓴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가 6위로 새롭게 진입했고, 양귀자 소설 '모순',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존 윌리엄스 소설 '스토너'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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