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회차는 청년과 디지털, 지방 분권을 중심에 둔 이준석 후보의 정책들을 집중 분석한다.
핵심 공약으로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디지털노마드 산업 육성 △청년 주거 바우처 확대 △정부조직 디지털화 △유연근무제 확대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 등이 꼽힌다.
이준석 후보 측은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노동시장 설계가 필요하다”며 “생활비와 인건비 격차가 큰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획일적 최저임금은 지방경제 활력을 떨어뜨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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