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러우 회담 큰 기대 안 해…트럼프만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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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러우 회담 큰 기대 안 해…트럼프만 해결 가능"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재개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에 큰 기대가 없다고 비관했다.

루비오 장관은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뿐이라며,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만나 솔직한 대화를 해야 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러시아는 3년 전 협상단장을 맡았던 블라디미르 메디스킨 대통령보좌관이 이번에도 대표단을 이끌지만, 나머지는 미하일 갈루진 외무차관과 알렉산드르 포민 국방차관, 이고르 코스튜코프 정보총국장 등 차관급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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