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00 벌어도 백수래요"…시댁의 '무시'에 폭발한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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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00 벌어도 백수래요"…시댁의 '무시'에 폭발한 며느리

학원 강사로 일하며 과외로 추가 수입까지 벌고 있음에도 시부모에게는 여전히 '백수'로 취급받아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사실 돈이야 과외가 더 되지만 고정 수입과 안정감을 위해 오전에 재수학원 강사를 병행하고 있다"며 "과외는 시기에 따라 다르긴 한데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지만 최근 5년간 월평균 400만 원 아래로 떨어진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지어 시댁에선 ‘백수이고 간간이 아르바이트나 한다’고 말할 때도 있다"며 "제가 공무원인 남편보다 두 배는 더 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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