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협상단장 "이스탄불 협상은 2022년의 연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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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협상단장 "이스탄불 협상은 2022년의 연장선"

러시아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릴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2022년 중단된 협상의 연장선으로 간주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협상 대표단장인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은 이날 주이스탄불 러시아 총영사관에서 이같은 성명을 발표하면서 당시 협상이 결렬된 책임을 우크라이나에 돌렸다.

그는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대표단의 협상 준비를 위해 주요 내각과 군사령관들이 참여한 특별 회의를 주재해 대표단의 입장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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