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맨유 수뇌부들은 스포르팅을 이끌던 아모림 감독을 선임했다.
아모림 감독은 텐 하흐 감독과 달리 3-4-3, 3-4-2-1 등 3백 기반으로 전술을 꾸렸다.
아모림 감독도 맨유를 구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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