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의로 음주측정을 방해하는 일명 '술타기' 등의 처벌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의 사망사고 감소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보행자 안전과 위험운전 안전관리를 중점으로 2025년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이륜차의 난폭운전에 대해서도 후방 카메라 단속을 시행하고 내달부터는 스티커 형태의 전면 번호판 도입 시범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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