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주님' 49일 만에 1군 복귀…김경문 감독 "잘 던져줬으면 좋겠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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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주님' 49일 만에 1군 복귀…김경문 감독 "잘 던져줬으면 좋겠다"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한화는 투수 이상규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주현상을 등록했다.

지난해 23세이브 8승(4패) 2홀드를 기록했던 마무리 주현상은 개막 초반 2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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