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컴퍼니 소속 배우 지호근이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의 신작 ‘연 : 그날 밤, 종이 되다’ 주연으로 발탁됐다.
작품들의 연속 흥행에 힘입어 인스타그램과 틱톡 팔로워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전통적인 데뷔 구조를 거치지 않고도 배우로 자리매김한 뉴미디어 시대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민형 클리셰컴퍼니 대표는 “지호근은 콘텐츠 중심 시대에 가장 적합한 자기 서사를 구축해낸 대표 인물이며, 그의 성장 과정은 뉴미디어 기반 신인 배우 육성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며 “뉴미디어 영역에서 충분히 성장한 만큼, 앞으로는 메이저 기획사로 진출시킬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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