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홈·원정 연속 매진 신기록을 세웠다.
한화는 13일 두산전에서 지난해 9월 KIA 타이거즈와 최근 LG 트윈스가 수립한 단일시즌 14경기 연속 홈·원정 매진을 뛰어넘는 15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는데, 주중 3연전에 모두 만원 관중을 채우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올 시즌 한화는 홈 15경기 연속 매진 행진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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