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한화? 아직 그 경기 볼 때 아닙니다, 더 많이 이겨야죠"...'시즌 첫 홈런' 손호영의 다짐 [광주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한화? 아직 그 경기 볼 때 아닙니다, 더 많이 이겨야죠"...'시즌 첫 홈런' 손호영의 다짐 [광주 인터뷰]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은 1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5차전에 7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으로 팀의 4-0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손호영은 "(볼카운트 1볼에서) 직구에 헛스윙을 해서 또 직구를 노리고 있었는데, 운 좋게 넘어갔던 것 같다.어떻게 쳤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희생플라이 상황에서) 그때도 뜬공을 때리자는 생각이 좀 강했다.이전 타석에서 병살타를 때려서 가볍게 공을 띄우자는 생각으로 타격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팀 내 모든 선수들이 스타 플레이어가 될 수는 없다.그냥 하루하루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며 "부상이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고 생각한다.시범경기 때부터 안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길어진 걸 보면 실력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