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5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발표한 '2025년 5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지수는 83.3으로 전월(81.2)보다 2.1포인트(p) 상승했다.
제주지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지난 3월(64.7) 이후 2개월 연속 상승세지만 지난해 8월(88.8)월 이후 9개월째 '하강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지난해 7월(100)월 이후 10개월 연속 기준선 아래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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