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을 실천한 공무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1명은 서울시장 표창을, 나머지 2명은 동대문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 다른 구청장 표창 수여자인 민원여권과 허정아 주무관은 2023년 부친을 여읜 뒤 형제들을 대신하여 어머니의 병간호를 하는 와중에도 빈틈없는 업무 처리로 직원들의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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