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박은수가 또다시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1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연예기획사 대표 A씨로부터 박씨를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씨는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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