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27일 사직 NC 다이노스전 이후 229일 만에 선발투수로 나선 한현희는 경기 초반 위기를 자초했다.
타자들이 4회초에만 2득점하면서 한현희에게 힘을 실어준 가운데, 한현희는 4회말 최형우의 안타, 한준수의 좌익수 뜬공, 이우성의 삼진, 홍종표의 안타로 또 한 번 위기와 마주했다.
김태형 감독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등판한 한현희가 4이닝 이상을 무실점으로 잘 던져줬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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