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딸 '3살' 서아, 꼬물꼬물 야무지게 고구마파이 완성('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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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딸 '3살' 서아, 꼬물꼬물 야무지게 고구마파이 완성('편스토랑')

서아가 고구마파이를 만들겠다고 하자 ‘편스토랑’ 삼촌, 이모들은 깜짝 놀랐다.

엄마 옆에서 야무지게 고구마파이를 만드는 서아를 보며 ‘편스토랑’ 식구들은 “최연소 편셰프”라며 삼촌미소, 이모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서아는 엄마 이정현을 보조셰프로 두고, 꼬물꼬물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고구마파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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