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남녀관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밝혔다.
박명수는 "사다 드릴 것 같습니다.잠깐 힘든 건 참으세요.그런 게 쌓이면 큰 거로 옵니다.희한한 게 엄마, 아빠가 사 오라는 건 안 사 온다.그런데 부장님 건 사 온다"며 유머 담긴 의견을 전했다.
박명수는 단호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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