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선에서 '250만 가구 공급'과 같은 대규모 공급 공약이 난무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대선 후보들의 부동산 정책은 그 파급력이나 구체성 면에서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공개한 부동산 관련 공약을 보면 공급 확대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핵심으로 하는 공통점을 지닌다.
전문가들은 "후보들의 부동산 공약이 공급 중심으로 수렴되며 정책적 차별성이 약화되고 있다"라며 "대선의 민심 향방에 따라 다시 주요 이슈로 부상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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