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동덕여대 관련 사태가 일어난 지 약 6개월 만에 학교와 학생 간의 갈등이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15일 동덕여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 따르면 전날 학교 측은 학생 19명에 대한 형사고소 취하서와 처벌불원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학교와의 소통 과정에서 학교와 학생이 원만하게 논의될 수 있도록 학생 측은 국회의 중재를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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