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 전지전능(全知全能)한 AI 엔티티를 막기 위해 필요한 열쇠를 에단(톰 크루즈 분)이 가지고 사라지자, 이번 편에서 대통령(자넷 맥티어 분)이 직접 그에게 연락해 복귀를 간청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
이에 에단은 일단 가브리엘(에사이 모랄레스 분)을 먼저 만나기 위해, 교도소에 수감 된 파리(폼 클레멘티에프 분)를 만나 그가 있는 곳을 알아낸다.
마지막 시리즈이지만, 왠지 다음 편이 이어질 것 같은 애매한 분위기로 끝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북미보다 6일 빠른 오는 17일, 우리나라에서 먼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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