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5년차 '진해마을라디오', 진해역 공사로 방송 중단 위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개국 5년차 '진해마을라디오', 진해역 공사로 방송 중단 위기

경남 진해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마을미디어 '진해마을라디오'가 올해 개국 5년차에 접어들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위기를 맞았다.

시에서는 진해마을라디오에 진해역 사용승인을 내줘 진해역에 스튜디오를 구축하게 하고, 시 소유의 각종 방송장비도 무상으로 대여해줬다.

각종 방송장비를 갖춘 진해역 스튜디오 사용이 마땅치 않게 되면서 매주 규칙적으로 해오던 방송 역시 난관에 부딪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