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표준물질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은 표준물질 개발을 위해 국내 SFTS 환자의 회복기 혈장을 수집하고, 이중 중화항체가 높은 혈장 시료를 선별할 계획이다.
이후 세계보건기구(WHO) 승인 거쳐 국제표준물질로 지정되면, 국내외 SFTS 백신 개발 기업과 기관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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