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명수는 월드투어에 대해 “게스트들도 나오느냐”고 물었고 지드래곤은 “와주는 친구들도 있고 그 친구를 대신한 영상을 만들거나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이유나 이런 게스트가 오면 감사의 표시로 뭘 하느냐”고 물었고 지드래곤은 “지은 친구가 항상 잘 챙겨주지 않나.선물로 냉장고가 왔더라”라며 “광고하는 주류를 가득 채워서 보내줬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저도 물어봤다.형 왜 왔느냐고”라며 “대관을 해서 1, 2, 3층을 다 썼다.들어가자마자 돌면서 스태프분들이랑 한잔씩 했다.1층을 갔는데 (조세호가) 있고 2층 갔는데 또 있고 3층 갔는데 또 있더라.그 형 분명이 바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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