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된 김대호, "일은 내가" 허세 부리더니…결국 허리 통증 (흙심인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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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된 김대호, "일은 내가" 허세 부리더니…결국 허리 통증 (흙심인대호)

김대호가 본격적인 농촌 생활 둥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도와준다는 권유에도 "일은 내가 해야지"라며 허세를 부리던 그는 결국 허리 통증에 드릴을 들고 누운 채 작업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껏 들뜬 표정으로 매장을 둘러본 김대호는 "사다 보니 자꾸 욕심나네"라며 10여 가지의 모종을 구매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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