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민스 미국 의무총감(SG) 겸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 후보자는 지난해 출간한 저서에서 "사일로사이빈 보조 요법을 고려하라"고 소개했다.
민스 후보자는 사일로사이빈에 '낙인'이 찍혀 있다며 자신이 2021년 '내면의 목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버섯을 복용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폭스뉴스 의학 해설자 출신 재닛 네셰이와트를 의무총감으로 지명했으나 이력 논란이 일자 철회했고, 이후 의료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온 민스 후보자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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