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서울동행상회’에서 열리는 ‘2025 지역과 함께하는 서울동행상회 지역장터’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함께 신제품 농가공 차(茶) 세트를 처음 선보인다.
시는 이번 런칭을 계기로 서울 시민들에게 시흥 농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과 기능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화 시흥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장터를 통해 서울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시흥 농산물 가공 제품의 차별성과 품질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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