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에서 손흥민을 선발 제외해야 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손흥민은 2015-16시즌 토트넘 합류 이후 수차례 우승 기회를 잡았지만 단 한 번도 우승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자 토트넘 소식통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폴 오 키프 기자의 발언을 전했는데 여기에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고 슈퍼 조커로 사용해야 한다.부상당했던 공격수가 돌아왔을 때가 기억난다.루카스 모우라를 빼고 해리 케인을 선발로 내보낸 건 효과가 없었다", "(손흥민 선발이)좋은 결정일까? 케인이 결승전에 복귀했을 때 모우라가 벤치에 앉았었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