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이 신인왕 후보로 급부상했다.
KT 안현민.
제대 후 다시 팀에 합류한 안현민은 지난해 16경기에서 타율 0.200, 1홈런, 2타점 등의 조촐한 성적을 올리는 데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좌완 트로이카 이후 계보 뚝…토종 선발 해외 진출, 차기 주자는 누구
SSG, 외국인투수 다시 찾는다…90만 달러에 영입한 버하겐, 메디컬 이슈 발생
‘韓 떠난’ 이국주, 새해 일출 앞에서 눈물…“실패 두렵다”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이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 (조선의 사랑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