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아놀드가 리버풀을 떠난다.
아놀드와 리버풀의 계약은 오는 6월 30일 종료된다.
‘텔레그래프’는 “레알은 리버풀에 금전적인 제안을 하지 않았으며, 단지 계약 만료일보다 먼저 선수를 풀어달라고 요청했을 뿐이다.요청은 아놀드가 리버풀과 이별을 발표한 직후 이뤄졌다.처음에는 리버풀이 소액의 이적료를 요구할 수 있는 협상의 일환으로 여겨졌다.하지만 레알은 어떠한 금액도 제시하지 않고 단순히 선수를 조기 합류시켜 달라고만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