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분식집에 도착한 전현무는 손태진에게 "식탐이 터졌네.얼굴이 둘리야"라고 디스했다.
세 사람은 김밥과 라면을 함께 먹은 뒤 '냄비밥 전문점'으로 향한다.
이후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거의 1년째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는 DJ 손태진에게 "내가 라디오를 그만둔 지 벌써 7년 됐다"며 "그런데 아직도 나를 '무디'(전현무 디제이)라고 불러주신다"고 뭉클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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