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개인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진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에 알렉산더-아놀드를 시즌이 끝나기 전 방출해달라고 요구했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는 1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이적료 없이 조기 영입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며 "레알은 6월14일 개막하는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에 알렉산더-아놀드를 출전시키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리버풀이 레알의 상황을 배려해 알렉산더-아놀드가 특별 등록 기간 전에 레알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한다면 레알은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는다고 해도 할 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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