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중진공,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 협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항만공사-중진공,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 협약

부산항만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업무협약식./BPA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14일 BPA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물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내·외 물류센터 입주 중소기업 대상 수출 프로그램 공동 추진, BPA 해외물류센터를 활용한 신규 사업 개발, 물류 네트워크 확대, 물류 관련 현장 애로 발굴 및 제도 개선, 물류 관련 교육 추진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이번 협약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해외로 진출하는 국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해외 물류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등 물류 경쟁력 제고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