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가 실제 성격을 밝혔다.
원래 성격은 어떠냐"라며 궁금해했다.박해수는 "원래 성격이 낯을 좀 가리는데 상황마다 가끔은 관종 스타일이기도 하고.
박해수는 "길 갈 때도 있고 어디 매장 갔을 때 (마스크 벗고) 가끔"이라며 덧붙였고, 조세호는 "식당에 가면 창가에 앉냐"라며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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