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강경성)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 지역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수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KOTRA 서울 비즈니스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KOTRA는 "현재 전국 12개 지역에서 KOTRA ‘지방 비즈니스클럽’을 운영, 지역 기업들과 소통하고 수출 애로를 해소하는 한편 기업 간 교류·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 비즈니스클럽 창단으로 전국 13개 고객 협의체 체계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창단식은 ▲참석자 등록 및 사전 네트워킹 ▲서울 비즈니스클럽 창단선포 ▲외부 강연 ▲오찬을 겸한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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